[식단관리]메이플 시럽, 비정제 원당이 건강에 좋지 않은 이유

최근 많은 그래놀라 브랜드들이 설탕 대신 메이플 시럽, 비정제 원당을 사용하며 설탕을 쓰지 않아 더 건강하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착각을 하게 만들 수 있다. 

현재 혈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대체 감미료는 알룰로스, 스테비아 정도이다. 

그럼 이제부터 메이플 시럽과 비정제 원당이 왜 설탕과 우리 건강에 있어 미치는 좋지 않은 영향이 크게 다르지 않은지 알아보자. 혈당 상승에 따른 당뇨, 비만의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메이플 시럽과 비정제 원당은 조심해야하는 식품 원재료이다.



1. 메이플 시럽이 건강하지 않은 이유

메이플 시럽이 건강하다고 말하는 식품 브랜드는 건강에 대한 공부를 깊이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메이플 시럽에는 여러 미네랄들이 들어있고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건강에 이로운 점이 있지만 장점보다 단점이 더 클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바로 메이플 시럽에서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설탕'이기 때문이다. 대부분 식품 브랜드가 설탕 대신 메이플 시럽을 썼다고 하는데 사실 그 말은 설탕 대신 메이플 시럽에 들어간 '설탕'을 썼다고하는 말이랑 다름이 없다. 시럽 100g 당 설탕 함량은 약 59g으로 매우 높다. 그 성분 또한 '자당'으로 정확히 같다. 즉 메이플 시럽은 혈당을 충분히 올리고 비만, 당뇨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원재료인 것이다. 


메이플 시럽에 든 항산화 성분의 양이 매우 적다는 것도 알아야할 점이다. 메이플 시럽 안에 든 항산화 성분은 블루베리의 1/9 정도, 사과의 1/5정도로 그리 많은 양이 아니다. 그 항산화 성분을 먹자고 메이플 시럽 안의 그 많은 당분을 먹는 것은 건강에 좋은 선택이 아니라는 것이다.


2. 비정제 원당이 건강하지 않은 이유


비정제 원당은 더 주의해야할 필요가 있다. 비정제 원당이란 설탕에 비해 살짝 어두운 색을 띄며 겉에 있는 섬유질과 미네랄 등 마치 백미가 되기전 현미의 상태다. 하지만 현미와 비교하기에는 혈당에 좋지 않는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다르다. 정제 된 설탕과 정제되지 않은 원당의 차이는 매우 적다. 

비정제 원당에는 섬유질과 미네랄 등 원당에 비해 아주 적은 양의 건강상 이로운 성분들이 들어있을 뿐, 정제 설탕과 크게 다르지 않다.

비정제 원당을 썼다는 이유로 더 건강하다고 말하는 식품은 비정제 원당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정제 설탕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모르거나, 알면서도 알리지 않는 것이다.



다이어트 식품 브랜드들, 공부가 필요하다.


최근 당뇨, 비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맛을 내는 감미료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다. 아직 식품 원재료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지 않은 고객들을 상대로 설탕과 크게 다르지 않은 감미료를 건강하다고 말하는 브랜드들이 늘어나고 있다. 식품은 우리 몸의 건강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깊은 공부 후에 원재료를 선택하기를 바란다.

소비자들의 경우, 특히 점성이 있는 감미료를 쓰는 그래놀라,시리얼 등을 선택할 때는 메이플 시럽, 비정제 원당이 아닌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고 식약처에서 인증한 0kcal 감미료인 알룰로스 등을 쓴 그래놀라를 선택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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